오늘자 소드발언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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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어른들 스토리텔링의 제물이 되었다
여론이 나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렸다
나는 감독님께 "어른이 되세요"라고 말한적 없다.. 내가 뭐 싸가지없는것도 아니고..
입 닫으려다가 감독님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라고 해서 좋게 말한거였다
나는 이 사태가 끝나고 말하려고 했지만 ..가만히 있는것도 아닌거같다
씨맥은 스크림 1경기 2경기 끝나고 3번째 경기는 하기도전에 헬스하러 갔다 그런분 배려해줬는데...
피곤하면 씨맥은 소파에 누워있었다. 그런거 다 이해해줬는데 ...
나는 뭔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다
나는 팀에서 발언권이 하나도 없다
내 잘못은 롤을 드럽게 못한 죄밖에 없다. 더샤이 형님한테 탈탈 털린죄?
씨맥은 나에 대한 죄책감은 하나도 없다. 나를 쓰레기로 만들었다. 그냥 날 싫어하시는구나...
내 입장이 안 되봐서 그렇다. 왜 나를 언급했는지 모르겠다
감독님과 내가 풀어야할게 많은데 어째선지 뭐 연락을 받아봤자 대표에 대한 이야기다.
그래서 일부러 연락을 받지 않았다.대표와 김대호는 나를 계속 측근이라고 생각하는거같다.
난 감독님이라는 사람이 이해가 안된다..왜저러실까...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거같다.. 팀원 분위기도 다 그랬다
인터뷰는 내가 하는것이 옳았다.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.
감독님은 자신의 선택으로 나간거다. 근데 나가서는 경질이라고 하고다녔다.
롤드컵전에 나가는거에 문제가 많잖아요.. 이슈도 많고 ..대호형스럽게 끝났는데..
난 너무 (대호형이) 감정적으로 대처했다고 생각한다
난 이 일을 손절하고 싶다..이제 그만 말하고 싶다
롤갤펌